야설경험후기

추행당하는 맛은..16

야설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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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제와서 고함을 쳐서 주위의 도움을 청하기는 너무 늦었다는 순진 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 누가 보지는 못하겠지만 자신의 그 곳이 애액이 넘 쳐날 정도로 흥분했다는 것이 자신도 추행을 즐겼다는 부끄러움이 이성을 마 비시키고 있었던 것이다.

 

수빈을 돌려세운 치한이 엉덩이를 바짝 붙이는가 싶더니 수빈의 왼쪽 다리를 슬며시 벌리면서 몸을 위로 약간 치켜 올린다. 그제야 수빈도 정신이 번쩍 들었다. ( 어마앗!!.. 설마...여기서 그것까지?... 아닐꺼야... 그렇지만, 만약... 어.. 어떡해.. )

 

수빈의 얼굴은 이제 달아올라서가 아니라 너무 황당해서 진짜 빨갛게 익었지 만, 아무도 눈여겨 보는 사람은 없다. 봤던들 만원지하철속의 몸부림속에 흔 히 있는 일일 뿐인 것이다. 아니, 한 사람 있었다. 수빈의 맞은 쪽 의자에 엉덩이 끝만 뒤로 간신히 걸치고 앞으로 허리를 숙이 고 앉아 있던 한 40대의 아줌마였다.

 

다리사이로 아까부터 치한이 수빈의 스 커트를 들치고 손을 밀어넣고 있는 것을 다 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 아줌마는 소심하고 겁이 많은 여자였다. 혹시라도 무슨 봉변이 올 까 몰라, 보고도 못본채 하면서 눈길은 계속 그쪽으로 가고 있었는데,

 

뜻밖 에 사내가 검붉은 몽둥이까지 꺼내더니 여학생을 돌려세우는게 아닌가... 아줌마는 눈이 동그래졌지만, 그렇지만 이 많은 사람들속에서 아무리 그 짓 이야... 하면서 마른 침을 삼키며 보고 있기만 했다.

(초희넷 - https://twitter.com/chohee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