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경험후기

추행당하는 맛은..14

야설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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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한의 손가락이 얼마동안 꽃잎속을 아래위로 문지르더니 마침내 아무도 밟 지 않은 수빈의 처녀림 동굴속으로 천천히 찔러들어오기 시작했다. ( 아!!.. 아파요.. 이젠 정말 그만해요.. 제발요.. ) 수빈의 절규를 아는지 모르는지.. 최두호는 최근들어 오랫만에 황홀한 기분 을 만끽하고 있었다.

 

구미에 딱 맞는 어리고 예쁜 여중학생을... 그 것도 자 신의 손가락에 흥분까지 하는 멋진 사냥감을 만난 것이다. 좁은 질구속에 찔러넣은 손가락을 소녀의 따뜻하고 말랑한 질벽이 오물거리 며 조아오는데 바지속의 성기가 터질 듯 팽창해 왔다. ( 어쩔까.. 이 정도로 끝낼까... 아니면 모험까지 해 봐? )

 

최두호는 지금까지 지하철 추행을 해오면서 횟수로는 100번도 넘지만, 지하 철속에서 직접 성교까지 간 경우는 두 번 밖에 없었다. 시도는 열댓번 했지 만, 대부분 실패로 돌아갔던 것이다. 실패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었다. 우선 자신이 바지를 벗을 수 없어 선채 로 지퍼만 내리고 성기를 꺼집어 내다보니 그게 길이가 짧았고,

 

흥분까지 한 여자들도 막상 성교를 시도하면 대부분 한사코 거부했던 것이다. 그래서 요 즘은 아예 바지속에 아무 것도 입지 않고 다닌다. 또 있었다.

 

여자의 동굴 입구라는게 희한하게 사람마다 달랐다. 앞쪽 언덕 바로 아래 위치한 여자도 있는 반면, 반대로 아래쪽 항문가까이까지 내려붙 은 여자도 있었다.

(초희넷 - https://twitter.com/chohee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