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경험후기

추행당하는 맛은..13

야설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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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녀의 몸이 움찔한다. 흥분하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는 신호가 잡혔다.... 손가락 끝에 소녀의 은밀 한 입구의 감촉인, 말미잘처럼 쫄깃하고 말랑한 느낌이 오는데 촉촉히 젖어 있는 것이다. 이젠 이 여학생의 하차역이 어딘가가 문제일 뿐이다. 이런 상태라면 도중에 내릴 염려는 일단 접어두어도 좋다.

 

아닌게아니라 수빈의 얼굴도 이제 눈에 띄게 발갛게 달아 올랐다. 치한의 손 길이 기어이 자신의 가장 부끄러운 부분에 닿으면서, 젖은 것까지 들켰다는 생각에 몸둘 바를 모르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사내의 손길이 조 금 더 깊이 들어왔으면... 하는, 야릇한 충동마져 일어나 갈피를 못잡고 쩔 쩔매고 있었다.

 

아니나다를까.. 수빈의 마음속을 읽기라도 한 것처럼 치한의 손이 빠지더니 앞쪽으로 돌아 왔다. 그리고 거침없이 앞쪽 팬티끈을 들고 쑤욱 내려와 그녀 의 도도록한 비너스언덕을 꽉 누르며 덮어왔다. 마치 자신의 애인한테 스킨 십을 하는 것처럼 여유만만이다.

 

곧이어 수빈은 눈을 꼬옥 감으며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치한의 손가락이 꽃 잎속을 헤집고 들어 왔던 것이다. 지하철속에 에어컨이 돌고 있었는데도 눈 을 감은 수빈의 콧잔등에 땀이 송글송글 맺혔다.

(초희넷 - https://twitter.com/chohee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