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경험후기

추행당하는 맛은..12

야설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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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한은 올해 설흔둘, 버젓한 일식당의 조리사라는 직업을 가진 최두호였다. 매일 지하철로 출근한지 어언 5년째.. 어쩌다 만원지하철속에서 접촉하게 된 여자의 살 맛을 알고는 점점 깊이 빠져들고 만 변태성욕자였다. 유치장엔 셀 수도 없이 들어 갔고, 얼마 전엔 교도소까지 갔다

 

나와 한참 동 안 쉬었지만, 그 맛을 잊지 못해 요즘 다시 나선 것이다. 경험이 쌓이면서 늙은 여자는 제쳐두고 젊은 미녀만 상대하다가 요즘은 아예 교복을 입은 예쁘장한 소녀만 골라 계획적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어쩌다 상대여자가 정면으로 항의해 오는 경우도 있지만,

 

그럴 때는 거꾸로 덮어 씌우면 대개는 수치심에 오래 시비도 못하고 넘어 갔다. 그래도 항상 그게 마음에 걸렸는데, 교복입은 여학생은 피해 달아나기는 해도 정면으로 대항해 온 적은 적었던 것도 그가 여학생을 선택하는 한 이유였다. 수빈의 몸이 반응해 오는 것을 확인한 최두호는 흐뭇해졌다.

 

보니까 고딩은 못돼고 틀림없이 중딩인데 이런 어린 여학생이 흥분하는 경우는 드물었던 것 이다. 일단 반응이 오는 상대는 다음 절차가 손쉬웠다. 경우에 따라서는 며 칠 연속상영도 가능했고...

 

최두호는 항문을 애무하던 손길을 조금 더 아래로 내리면서 가운데 손가락을 쑤욱 내밀었다.

(초희넷 - https://twitter.com/chohee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