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경험후기

추행당하는 맛은..10

야설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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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보려고 고개를 돌렸지만, 바로 뒤에 서너 사람이나 붙어 있는데 신문 까지 가리고 있어서 잘 보이지도 않았다. ( 아이참!.. 어떻게 해.. 고함을 지를까.. ) 그러나, 빽빽이 들어찬 복잡한 지하철 안에서 사람들이 전부 돌아보면 자신 이 더 부끄러울 것 같아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궁리 끝에 엉덩이를 옆으 로 조금 돌려 보았지만, 콩나물처럼 몸과 몸이 빽빽이 붙어있어 꼼짝도 않는 다. 수빈이 엉덩이를 빼면서도 고함은 지르지 못한다는 것을 그 치한이 알아챘는 지, 조금 후 넓적한 손바닥이 수빈의 엉덩이를 지긋이 움켜 잡아 왔다.

 

( 어멋!.. 이러지 마.. 나쁜 놈! ) 수빈은 엉덩이를 앞으로 빼면서 한 손을 뒤로 돌려 더듬는 손을 뿌리치려 했 다. ( 악!.. ) 수빈의 입에서 비명이 나오다 삼켜졌다. 수빈의 작은 손목을 누군가 꽉 움켜 잡는데 어찌나 아귀 힘이 센지 눈물이 쑥 나올 정도로 아팠기 때문이다.

 

이젠 수빈은 부끄러움보다는 겁이 나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데 서 대담하게 나오는 상대에게 공포감이 솟아오른 것이다. 수빈의 태도를 보는 듯, 잠시 멈추어 있던 치한의 손이 다시 수빈의 히프에 닿는데, 이번에는 노골적으로 수빈의 엉덩이에 걸친 팬티를 잡아당기기 시작 한다.

 

그러더니 곧 수빈의 엉덩이가 서늘해졌다. 치한의 손이 밑으로 조금 끌어내린 팬티끈을 들고 그 아래로 바로 맨살을 더듬어 온 것이다. ( 엄마아!.. 어떡해.. 제발 도와줘.. )

(초희넷 - https://twitter.com/chohee892)